[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산남파크골프장이 완공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산남파크골프장은 부지 2만1484㎡, 18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2023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개장한다.
당초 공식적인 개장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한 지역 피해 상황을 고려해 별도 개장식은 생략하기로 했다.
첫 공식 대회는 산불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성격의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남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담긴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라며 “군민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