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요 재난관리 사업은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한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노후 및 방치된 종교시설 구조물(첨탑) 안전 점검 및 철거사업, 화재 취약계층 화재 감지 비상등 지원사업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사업 등이 있다.
구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8800만원을 받게 됐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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