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과 애도 표해…고인 헌신·열정 영원할 것”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유성엽 전 의원의 부고 소식에 “오랜 동지의 부고에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메시지를 통해 “삼가 고 유 전 의원님의 명복을 빈다”며 “공직자이자 행정가, 정치가로서 일생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던 유 전 의원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나라의 미래를 위하셨던 고인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거듭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안식과 영면을 기원한다”고 했다.
제18대, 19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유 전 의원은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그는 지난 5월 말 전북 진안군에서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던 중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투병 중 이날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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