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2일 오후 2시 51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91㎞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30도, 동경 129.10도다.
soo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2일 오후 2시 51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91㎞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30도, 동경 129.10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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