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국립대가야박물관 유치 및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건립 예정 터는 고아리 일원 약 8만5000㎡다.
해당 위치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에 포함된 지역이다. 고령군은 지속적으로 토지매입을 추진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국립대가야박물관 유치 및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국립대가야박물관을 고령군에 설립해 고령군의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