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2개와 본상 9개 등 11관왕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이번에 발표된 콘셉트 부문에서 현대차·기아는 ▷시티-팟(City-Pod)과 어반-팟(Urban-Pod) ▷PV5 위켄더 콘셉트(사진)로 자율주행과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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