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협력사들과 손잡고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을 위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SW 인재 육성을 위한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또 주요 대학과 함께하는 SW 채용연계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일반인을 망라한 국내 최대 상금 규모 SW 알고리즘 경진대회와 대학생 우수인재 발굴 프로그램 SW 해커톤 대회(사진) 등 다양한 SW 인재 육성 체계를 정립해 왔다는 평가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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