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차가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하면서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소방펌프차가 후진하던 중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소방펌프차에 타고 있던 소방관 3명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소방관들은 말벌집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이었다.
한편 경찰은 소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