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중국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선도기업’이 인천에 투자 의사를 밝혔다고 24일 전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중국 NEOLIX사로부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자율주행 시범사업과 연계한 투자의향서(LOI)를 받았다.
이번 투자의향서에는 NEOLIX사가 향후 인천 내 주요 물류시설에 스마트 물류 자동화 서비스 제공하고 물류 혁신체계 구축을 통해 ‘모빌리티(mobility) 융합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이다.
투자 의사는 향후 강화군 남단 경제자유구역 내 신규 투자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인천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ilber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