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944명, 대학원 422명 등 1366명 학위 받아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명지대학교가 17~18일 서울 인문캠퍼스와 용인 자연캠퍼스에서 ‘2015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오전 11시 인문캠퍼스 본관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열릴 학부 학위 수여식에서 총 944명이, 18일 오전 10시 30분 인문캠퍼스 명지대학교 교회와 자연캠퍼스 명진당 강당에서 열릴 대학원 학위 수여식에서 석ㆍ박사 총 422명이 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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