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전남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7일까지 ‘하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운송 대책을 마련한다.
특히 휴가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이달 30, 31일 이틀간 전라선에 KTX 임시열차를 총 4회 추가로 운행해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증편되는 열차의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 철도고객센터(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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