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전남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7일까지 ‘하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운송 대책을 마련한다.
특히 휴가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이달 30, 31일 이틀간 전라선에 KTX 임시열차를 총 4회 추가로 운행해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증편되는 열차의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 철도고객센터(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