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202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했다.
이 시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주배경아동 지원정책 부문 국적과 출신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행정을 실천해왔습니다”고 했다.
이어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안산의 정책이 전국적으로 의미 있는 사례로 인정받았고, 그 흐름이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안산은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도시, 국제도시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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