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가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3.1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686%)보다 0.44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연복 셰프의 휴가로 유창준 셰프가 대신 등장해 샘킴과 맞붙었다. 앞서 ‘냉부해’에 출연한 정연은 아버지가 이길 것 같은 셰프로 샘킴을 지목한 바 있다. 하지만 유창준은 "사실 정연이가 (‘냉부해’ 출연 당시)샘킴 셰프 음식이 개인적으로 제일 나왔다고 했다"며 "긴장해서 등이 다 젖어있다"고 털어놨다. 정연과 공승연은 아버지를 위해 영상으로 응원에 나섰지만 아쉽게 승리는 샘킴에게로 돌아갔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