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트루윈은 적외선 이미지(IR) 센서 개발 및 판매업체인 시리우스 주식12만9324주를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32억502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28.14%(12만9324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IR(Infrared Ray) 센서의 모듈 패키징을 통한 개발과 판매로써 신규 수익 창출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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