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8월 13일 오전 영등포 아트홀에서 개최된 ‘광복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국가보훈대상자와 구민 등 250여 명이 함께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광복 80주년 기념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명사초청 특강 등이 진행됐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광복 80년의 역사는 곧 우리의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순국 선열과 애국지사, 그리고 그 숭고한 뜻을 이어오신 유가족과 보훈가족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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