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여성 임직원 및 FP, 보육원 아이들, 청년 아티스트 45명은 18일 서울 이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아이들의 꿈을 미술작품으로 만드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 세명이 한팀을 이뤄 15팀이 아이들의 꿈인 야구선수, 의사, 과학자 등을 미술작품으로 만든 것이다. 미나리하우스는 청년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한화생명은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 및 FP, 보육원 아이들, 청년 아티스트 45명은 18일 서울 이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아이들의 꿈을 미술작품으로 만드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 세명이 한팀을 이뤄 15팀이 아이들의 꿈인 야구선수, 의사, 과학자 등을 미술작품으로 만든 것이다. 미나리하우스는 청년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한화생명은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