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출시, 9월부터 이벤트
모임 회비 간편하고 투명하게 관리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새마을금고는 오는 25일 친목, 동호회, 가족, 연인 등 다양한 모임의 회비를 간편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모임통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MG더뱅킹에 새롭게 출시하는 모임통장 서비스는 간편하게 모임에 참여하고 단체 회비내역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회비내역 조회, 회비·회원 관리, 모임게시판 관리, 회비규칙 설정, 회비 자동이체, 모임소식 알림 등이 있다.
모임주는 모임게시판을 통해 간편하게 모임일정이나 공지사항을 모임원과 공유할 수 있다. 모임원은 모임소식 알림을 설정하면 회비규칙 변경, 공지사항 등록 등 모임 관련 중요 사항을 알림 메시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모임원별 입금내역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능을 제공해 더욱 편리하게 회비를 관리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모임통장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이 더욱 쉽고 투명하게 모임회비를 관리해 즐거운 모임을 이어나갔으면 한다”며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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