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을 경우 집에서 근무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 아사히신문은 일본의 소프트웨어 제작업체인 인포테리아(Infoteria)가 개발한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시스템은 오전 5시의 일기예보를 자동으로 읽어들인 뒤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예상되는 곳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에게 “너무 더우니 집에서 근무하세요”라고 자동으로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면 사원은 그날 자연스럽게 집에서 근무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이며 많은 사원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