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사진)와 함께 ‘비스포크 AI 가전 트로이카’ 광고 캠페인의 브랜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제일기획은 삼성전자와 함께 오는 29일 열리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 콘퍼런스에서 ‘비스포크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을 주제로 콘퍼런스 세션에 올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세션 제목은 ‘AI 시대 속 비스포크 AI 캠페인이 헤리티지를 만드는 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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