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오는 26∼28일 전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청년, 광주 어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챌린지 광주 플렉스(FLEX)’를 주제로 청년 참가자들이 광주에서 사흘 동안 생활하며, 미식·예술·케이팝 가운데 한 분야를 선택해 지역 문화를 깊이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청년들은 김지현 광주여대 교수, 한희원 작가, 최영준 안무가 등 전문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명소 탐방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3일간의 성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며, 우수팀에는 광주상생카드를 시상금으로 지급한다.
해당 행사는 광주시 민관협치협의회 청년분과에서 제안한 민관 공동프로젝트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sij@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