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동구지역자활센터는 17일 방어동주민센터에서 자활사업 참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소양교육은 역사지리연구가 김문솔 강사의 동구의 역사지리에 대한 강의에 이어 권명호 동구청장의 자활?자립에 대한 특강, 웃음치료사 서창하 강사의 웃음 특강 등의 순서로 차례로 진행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권명호 동구청장은 “지역 내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일을 통한 삶의 기쁨과 경제적 자립의 꿈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립 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구지역자활센터 관게자는 “초빙강사로 권명호 동구청님께서 직접 오셔서 자활참여자와 진솔한 시간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이번 강의를 통해 자활참여들의 자존감 회복과 근로의욕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