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6일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 학생·학부모 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구·경북을 비롯해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용 총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 이날 설명회는 김창환 일학습병행지원센터장이 일학습병행과정의 운영 방식과 기대효과, 진로·취업 지원 전략을 설명하고 외부 강사의 특강을 통해 학부모의 역할과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영남이공대만의 일학습병행과정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진로 탐색과 선택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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