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국내 최대 중소벤처기업 집적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G-밸리에는 현재 15만여명의 근로자가 일을 하고 있다. 일자리 발굴단은 직업상담사 6명이 주 5회 G-밸리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일자리 발굴부터 취업 알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는 기여하고 있다.

최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