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국내 최대 중소벤처기업 집적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G-밸리에는 현재 15만여명의 근로자가 일을 하고 있다. 일자리 발굴단은 직업상담사 6명이 주 5회 G-밸리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일자리 발굴부터 취업 알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는 기여하고 있다.
최진성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