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지난해 초 도입한 ‘공유모빌리티 통합신고시스템(PM 신고시스템)’이 주민 편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월 8일 구축한 PM 신고시스템의 운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31일까지 누적 총 2만1140건의 민원이 PM 신고시스템을 통해 처리됐다. 총 600일 동안 하루 35건씩 민원이 해결된 셈이다. 특히 전체 해결 민원 중 전기자전거가 55%를 차지했다. 구는 PM 신고시스템을 통해 신고 편의를 개선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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