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려면 최소 5000만원 필요? 진짜일까?[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머니페스타]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N수생 비중이 30%가 넘어가면서 ‘재수는 필수’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입시에 드는 비용 계획도 재테크 전략 중 하나일 텐데요.
재수에 필요한 비용이 5000만원에 달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10월 16~17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헤럴드 머니페스타 스페셜 연사로 서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에게 미리 들어봤습니다.
임 대표는 머니페스타에서 ‘산업계 변화와 인기학과의 이동, 향후 추세적 변화’를 주제로 연단에 섭니다.
최고의 입시전문가가 부동산360을 미리 만나 전한 대입 전략에는 <수학 못해도 의대 갈 수 있다?> <달라진 등급제 ‘인서울’ 컷은?>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 등 학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할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임 대표가 말하는 대입에 대한 진실,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 머니페스타 2025’
▶주관 : 헤럴드경제
▶일시 : 2025년 10월 16일(목)~17일(금) 오전 10:00~18:00
▶장소 : 서울코엑스 그랜드볼룸(1F)
▶주제 : 부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Wealth Navigation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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