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최고 부촌 아파트, 부동산 시장 신고가 거래 속출 … “초역세권까지 더하면 금상첨화”
▶ 부산 부촌 수영구 新 브랜드 중소형 대단지 … 2호선 광안역 도보 2분 초역세권 프리미엄!
지역 최고 부촌(富村)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까지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등 시장 분위기와 관계없이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부촌은 해당 지역 부동산 시장의 집값을 주도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부촌은 교통과 교육, 상업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해당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곳에 조성된다. 이에 따라 다른 곳보다 월등히 주거 선호도가 높은 것은 물론 풍부한 주택 수요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도 뚜렷하다.
실제 지역 대표 부촌 아파트는 신고가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래미안 원베일리’는 올해 7월 92억 원에 매매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가 80억원과 비교해 12억원이 넘게 오른 금액이다. 또 올해 8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도곡렉슬’도 45억원(21층)에 매매 계약이 체결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 5월보다 3억 원 이상 오른 가격이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가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수영구는 부산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곳에 속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8월 부산 수영구 소재 ‘광안 자이’ 전용 84㎡는 10억3,600만원(23층)에 매매됐다. 지난 4월 실거래가 8억4,500만원(24층)보다 약 2억원이 오른 금액이다. 이어 올해 7월 ‘더샵남천프레스티지’ 전용 59㎡도 8억4,000만원(17층)에 매매되며 지난 1월 7억6,000만원(19층)보다 1억원 가량 오른 모습을 나타냈다.
◆ 부산 최고 부촌에 초역세권 수혜까지 … 향후 높은 시세차익 기대되는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이처럼 지역 최고 부촌 아파트의 가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 대표 부촌 수영구 광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 광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일원에 위치한 ‘드파인 광안’은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총 1233세대 규모로 현재 일부타입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특히 ‘드파인 광안’은 부산 최고 부촌 입지와 함께 초역세권까지 갖춰 더욱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실제 ‘드파인 광안’은 부산 2호선 광안역이 도보 2분 이내에 자리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은 집값 상승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편리한 교통환경으로 초역세권을 원하는 수요는 넘치는 반면, 이를 충족하는 입지는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초역세권 아파트의 희소성은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더 높은 만큼, 집값 상승률도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초역세권과 함께 수영교, 수영터널, 번영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한 부산 시내 진입도 용이하다. 또 남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타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센텀시티의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홈플러스, 코스트코, 스포츠문화타운 등이 가깝다.
다양한 학군이 가까운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바로 인근에 호암초등학교를 비롯해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부출입구를 통해 동아중학교와 수영중학교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 세대들의 높은 주거선호도가 기대된다. 또 부산 대표 학원가인 남천동 일대에 형성된 학원 이용도 수월하고 수영구 어린이도서관,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문화 시설이 폭넓게 마련돼 있다.
◆ 청약 과열 중소형 아파트 선점할 마지막 기회 … 합리적 분양가에 파격적 혜택까지
부산에서 청약 인기가 과열되고 있는 전용 59㎡·78㎡·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도 주목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부산 해운대구에서 분양한 L사의 전용 84㎡는 56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무려 6,517명이 몰리며 116.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남천동에서 분양한 P사의 전용 84㎡도 57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약 1만3,000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22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모든 세대가 중대형으로 구성된 ‘드파인 광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신규 분양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기대된다. 최근 부산 해운대와 남천동에서 분양한 주상복합단지는 평당 4,400만원에서 5,200만원 수준의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에 반해 ‘드파인 광안’의 분양가는 평당 3,370만원 수준으로 이보다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 가까이 저렴하다.
파격적인 금융혜택도 주목된다. ‘드파인 광안’은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계약금만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 납입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함께 발코니 확장까지 무상으로 제공된다.
◆ 조경특화 등 주거 쾌적성 극대화 … 다양한 커뮤니티로 삶의 질 높이는 브랜드 아파트!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성도 관심사다. ‘드파인 광안’은 다양한 조경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스텝형 정원 ‘그린 시엘 포레’를 비롯해 공공 보행통로에 꾸며지는 ‘갤러리 가든’과 주차장 출입구에 조성되는 ‘더 코지 가든’ 등 세련된 조경 디자인과 다양한 정원을 갖춰 차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어린이 물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도 가까이 배치돼 있다. 또 금련산과 황령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도 형성돼 있어 수려한 자연 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최인아 책방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된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스크린 골프존,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 GX 룸, 티하우스,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SKAI 2.0’도 탑재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재실 상태와 선호하는 온도 등을 학습하고, 조명과 대기전력, 난방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빠른 입주가 가능한 새 아파트로 주거 안정성도 높다. 일반적으로 새 아파트는 입주 때까지 2년에서 3년까지의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드파인 광안’은 지난해 10월 분양한 아파트로, 약 1년 뒤인 2026년 6월에 입주가 예정돼 있다.
한편, ‘드파인 광안’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하며, 계약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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