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0일 오후 3시40분께부터 부산 동구 부산역 인근 5층 건물 옥상에서 한 중년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여 당국이 설득에 나섰다.
이 여성은 채권·채무 문제로 건물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여성은 건물 옥상의 모서리에 앉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아래 1층에 에어매트를 두는 한편, 여성에 대한 설득을 이어가고 있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