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유엔디와 지난 18일 수성대 본관에서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대구RISE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의 산업 생태계와 교육 혁신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유엔디 이철수 대표와 수성대 김선순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추진, 5대 미래산업(특히 로봇산업) 분야 AX 혁신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의 내용으로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수성대 김선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엔디 이철수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