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찬, 생일 맞아 1억원 기부…“작은 힘이 되길”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방찬의 기부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쓸 예정이다. 방찬은 “생일을 맞아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더 밝은 꿈 그리고 내일을 그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y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