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찬, 생일 맞아 1억원 기부…“작은 힘이 되길”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방찬의 기부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쓸 예정이다. 방찬은 “생일을 맞아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이 더 밝은 꿈 그리고 내일을 그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y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