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2025년 노벨 물리학상에 ‘양자역학’을 연구한 공로로 존 클라크·미셀 데보레·존 마티니스 등 3인의 과학자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거시적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전기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의 발견”의 공로를 인정해 이들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상금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천만원)를 나눠서 받게 된다.
노벨위원회는 6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이날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어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발표가 이어진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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