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투수 김건우가 포스트시즌 경기 시작 후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김건우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 1∼2회 6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로써 김건우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사상 경기 시작 후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18년 준PO 2차전에서 당시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키버스 샘슨이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경기 시작 후 5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낸 것이다.
김건우는 또 준PO 사상 최다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도 수립했다.
종전 기록은 1989년 태평양 돌핀스 소속 최창호가 삼성을 상대로 5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등 세 번이 있었다.
soo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