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도서관은 14일 오후 도서관 앞에서 중간고사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재학생 격려 간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도서관은 학생들이 든든하게 힘을 낼 수 있도록 샌드위치 600개와 청보리차, 커피 등 음료, 피로 해소용 초콜릿과 젤리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박종백 부총장, 하덕식 교무처장, 박효진 학생복지취업처장, 송혜영 도서관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휴 동안 쉬지도 못하고 공부했을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 ‘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

‘책맹탈출클럽’, ‘Best Report 공모전’, ‘K-POP in Library’, ‘BBTI’, ‘전자책 한 권 나의 한 달’, ‘테마도서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도서관에서 낭만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