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기준 709개 중 297개 시스템 복구완료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14일 오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 709개 중 297개가 복구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현재 이날 낮 12시 대비 10개가 추가로 정상화되며 복구율은 41.9%를 기록했다.
새로 복구된 시스템은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행정지원시스템(바른땅·부분복구) ▷고용노동부 도서관리 ▷소방청 위험물통합정보시스템 ▷행정안전부 정부원격근무서비스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 ▷교육부 한국사능력검정(부분복구) 등이다.
다만 추가로 복구된 시스템 중 1등급 시스템은 포함되지 않았다. 1등급은 전체 1∼4등급으로 분류한 행정정보시스템 중 중요도가 가장 높은 시스템을 일컫는다.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77.5%(31개), 2등급 52.9%(36개), 3등급 46.0%(120개), 4등급 32.4%(110개)이다.
hop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