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과 목포시는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하키팀 지원을 위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하키팀에 매년 30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을 지원한다.
후원금은 여자하키팀에 전달돼 선수들의 훈련용품 구입 등에 쓰인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목포시청 여자 하키팀은 목포를 대표하는 훌륭한 팀으로, 꾸준한 성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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