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과 목포시는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하키팀 지원을 위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하키팀에 매년 30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을 지원한다.
후원금은 여자하키팀에 전달돼 선수들의 훈련용품 구입 등에 쓰인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목포시청 여자 하키팀은 목포를 대표하는 훌륭한 팀으로, 꾸준한 성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