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과 목포시는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하키팀 지원을 위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하키팀에 매년 30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을 지원한다.
후원금은 여자하키팀에 전달돼 선수들의 훈련용품 구입 등에 쓰인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목포시청 여자 하키팀은 목포를 대표하는 훌륭한 팀으로, 꾸준한 성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