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16일 오후 동국대 WISE캠퍼스 교정이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한 학인스님이 다 익은 노오란 모과를 주으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16일 오후 동국대 WISE캠퍼스 교정이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가운데 한 학인스님이 다 익은 노오란 모과를 주으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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