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두산건설은 경북 구미시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52㎡P의 40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고급 자재와 섬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 이곳은 주거여건이 우수한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앞에는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앙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여건이 한층 쾌적해질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좋아 송정초·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광평중·금오고 등 인근 학교들과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000만원(1차),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예비 입주민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실수요 및 투자수요까지 집중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지 인근 중앙근린공원이나 구미종합운동장 등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은 입주민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접수,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오는 28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10~12일 3일간 진행된다.
‘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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