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2026년 7월 공식 출범을 앞둔 신설 ‘인천시 영종구’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CI, 캐릭터)이 내년 2월에 나온다.
인천시 중구는 영종구의 잠재력과 가치를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영종구 상징물 개발 용역’을 추진 중이다.
내년 2월 확정된 상징물은 영종·용유 지역 공공 시설물, 안내표지판, 각종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돼 영종구만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게 된다.
앞서 구는 지난 20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개발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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