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누적 방문 수가 500만회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마일리지를 적립,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마일리지다.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는 ▷걷기 ▷대중교통 이용 ▷손수건 사용 ▷장바구니 이용 등이 있다. 활동 후 인증하면 활동별로 마일리지를 적립하며, 1마일리지당 1원으로 환산된다. 1만마일리지 단위로 도봉사랑상품권으로 교환·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인증회원은 약 9000명이다. 도봉구민은 물론 도봉구에서 생활하는 직장인·학생·소상공인 등 생활권자까지 참여 중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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