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8~19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제10대 도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에선 도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위상 강화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을 체험하고 우수한 관광시책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하늘목장(300만여 평)을 방문해 광활한 목초지 위에 관광객들이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김봉교 의회운영위원장은 “연찬회는 운영위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