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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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단위과제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한국파크골프와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파크골프 장세주 회장과 장세원 대표, 김종배 상임고문 등 4명을 비롯해 호산대 김재현 총장과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 리베르타스대학 오현숙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2026학년도에 신설되는 성인학습자 전담과정인 LiFE사회복지융합학부 파크골프복지전공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양 기관은 앞으로 파크골프 관련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전문 지도사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파크골프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활동 ,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 및 대회 협력 등에 나선다.

리베르타스대학 오현숙 학장은 ‘2026학년도부터 신설될 파크골프복지전공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현장감있는 다양한 실습환경을 갖췄다“며 ”앞으로 스포츠와 사회복지가 어우러진 사회복지융합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나날이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 내 파크골프산업발전을 위해 ㈜한국파크골프와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파크골프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과 생활체육 문화발전을 지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