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네이비색을 적용한 소파 신제품 ‘제노바소파’<사진>와 ‘페이지소파’를 23일 선보였다. 제노바소파는 이태리 가죽 전문 브랜드 텍스피엘사(Texpielsa) 사의 통가죽을 사용해 가죽 두께가 2.0㎜ ~2.2㎜로 두껍다. 한샘에서 선보이는 소파 가운데 최대 두께로 주름이나 변형이 적은 게 특징이다. 좌방석에는 하중을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통스펀지를 내장해 꺼짐을 방지한다. 한샘은 고가 수입소파에서 많이 사용되는 감파랑(네이비색)을 적용했으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잡은 회색도 출시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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