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400여 명이 찾았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신성장산업·지역산업 등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면접을 했다. 572명이 면접을 봤고, 177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16개 일자리 관련 기관은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다.
부대행사로 ▷AI 채용지원서비스(AI 직무매칭·자소서컨설팅·모의면접)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JOB스토리24(일자리 정책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부스) 등을 운영했다. 취업정보관과 부대행사에는 1400여 명이 방문했다.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삼성물산 이현아 상무가 ‘AI 시대의 채용트렌드’를 주제로 한 취업특강을 했다.
fob140@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