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이오벤처 에이티젠(대표 박상우)은 인하대병원에서 자사의 ‘NK뷰키트’ 검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하대병원은 하루 평균 외래환자가 3000명 규모(연간 80여만명)이며, 건강검진자 수는 1만2000명에 달한다. 이달부터 인하대병원 외래진료(가정의학과 등)와 VIP검진센타에서 기본항목으로 자연살해세포 활성도 측정장치인 NK뷰키트 검사가 포함된다. 종합검진 땐 선택검사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검사건수가 늘어나면 병원 측은 자체 검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에이티젠은 전국 주요도시에 거점병원을 확보하고 이를 통한 영업망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천 중구지역에서 NK뷰키트 검사를 맡는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담당해 해당 지역의 NK뷰키트 검사를 확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