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로 일반화사업 2단계 사업이 착공됐다.
원도심 활성화 재편 프로젝트인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는 주안산단고가교~서인천IC 총 5.64km 구간을 일반도로와 지하차도로 개량하고 중앙녹지를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8222억원을 투입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흐름 개선, 도시 단절 해소, 지역 균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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