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6일 시내 전역에서 주간 음주운전 단속을 한다.
가을 단풍철을 맞아 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무질서 운전행위 집중 단속도 병행한다.
암행 순찰대, 기동대 등 경력을 대거 투입하는 음주운전 특별단속은 송년·신년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에 추가로 실시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을 엄정 대응하고 도로 위 기초질서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