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5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지역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시 동문동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추진했으며 약 50명이 참석해 농가에 힘을 보탰다.
도기용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 고령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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