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임숙)는 13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을 대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한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11월 다가올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 이웃 1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새마을회에서 직접 담근 김장 김치 3000포기를 전달해 온기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김장 담그기의 모든 과정에 정성을 다해 참여했고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담아 더 많은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주기 위해 힘썼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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