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한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간 테슬라의 전기차가 서울 한복판에서 목격됐다.
지난 1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견된 파란색 모델S는 임시번호판을 달고 있었다. 테슬라는 한국 상륙을 앞두고 테슬라 모델S에 대한 국내 주행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최근 한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모델S’와 ‘모델X’ 등의 사전예약에 들어갔다. 차량의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보급형인 ‘모델3’는 100만원, 세단형인 ‘모델S’는 200만원, SUV인 ‘모델X’는 500만원의 예약금을 내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igiza7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