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전성민)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채용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지난 18일 대학 가천관에서 진행됐으며 ▷2025년 채용 전형 안내 ▷직무별 필요 역량 ▷한수원 지원 시 유의사항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어진 상담 시간에는 채용 담당자가 학생 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 전략을 제시했다.
전성민 센터장은 “학생들이 한수원의 채용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실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가천대는 공공기관·민간기업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