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의회는 김화선 의원(행정사회부위원장)이 2025년 경북도 시군 의회 의장 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경북도 의정 봉사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김 의원은 제9대 경산시의회 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며 특히 복지‧청년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경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반개정조례안, 경산시 주민 조례 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경산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김화선 의원은 “경북도 의정 봉사 대상은 저 혼자가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주신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만드는 데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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